옷 잘 입는 습관 10가지

1. 자신감과 바른자세

자세는 결국 자신감에서 나온다. 허리가 구부정하거나 어깨가 삐뚤어지면 무엇을 입어도 어색하다. 올바른 자세는 생명과 같다. 사람은 자신감을 유지할때 자세부터 표정까지 하나하나 달라지기 마련이다. 자신감과 옷 잘입기는 서로 보완재 역할을 하기도 한다.



2. 핏과 전신 거울

내 사이즈를 정확히 알고 있다. 허리, 다리, 팔, 목 등 내 치수에 정확히 맞게 맞춤해 입는 것이 가장 좋다. 기성품을 입더라도 핏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놓치지 말고 최적의 핏을 고려해서 구매해야한다.
하지만 숫자로 아는 것과 내 몸에 맞는것을 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핏을 정확히 느끼기 위해선 옷을 입어봐야 하고 그리고 전신 거울 앞에 서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좌우를 살필수 있다면 더더욱 좋다.
집에서는 방안에서 전신 거울도 필요하지만 현관에서 전신거울도 있으면 차 좋다. 패션은 신발까지 착용했을때 완성되기 때문이다.  



3. 양 보다 질 그리고 재질

유행하는 비슷비슷한 옷보다 나를 표현해줄수 있는 개성있는 한벌이 중요하다. 그리고 옷의 재질을 이해하고, 옷의 질감을 패션의 도구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디자인과 질감 이 두가지를 동시에 고려할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다. 옷을 구입할때도 재질에 따른 느낌을 상상할수 있어야 하고 이는 기능성과도 직결된다.



4. 패션 정보 수집

길거리를 다니며 사람들의 패션을 훔쳐보는 것은 기본이다. 정기적으로 백화점 디스플레이를 살피는 것도 반드시 해야하는 일 중 하나다. 패션지를 구독해서 보는 것도 좋다.  



5.부지런함과 시착

많이 입어보는게 중요하다. 다양한 매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직접 입어보고 거울 앞에서 나의 모습을 살필때 옷/패션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내 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시착은 옷 잘 입는 연습이다. 연습은 많을 수록 좋다. 귀찮아 하지 마라.


6. 가급적이면 인터넷에서 사지마라

인터넷은 옷의 정보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어렵다. 진짜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직접 입어보고 매장에서 구매한다. 인터넷으로 사는 옷은 실패 확률이 높다. 그래서 싼 제품 위주로 자꾸 구입하게 된다. 싼 제품은 품질이나 기능면에서 떨어지기 마련이고 결국 안 입는 옷이 될 확율이 높다. 내 옷장만 차지하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7. 옷을 잘 입는 친구와 같이 다녀라

그에게 적절히 조언을 구한다면 좀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내 핏, 내 스타일의 문제점 등에 대해 조언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은 비용으로 최고의 패션 센스를 드러낼 수 있는 조언을 얻을 수 있다.



8. 디자인과 기능성 두마리를 잡아야 한다 

패션의 완성은 디자인과 기능성 두가지가 동시에 만족되어야 한다. 옷을 고를때 이 두가지를 반드시 체크하고 골라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결국 손이 안 가게 된다.



9.정리와 옷장 관리 

옷은 매일 갈아입는다. 겉옷은 물론이고 속옷도 매일 갈아입는다. 청결 유지는 패션의 기본이다. 옷을 보관할때도 걸쳐 놓기 보다는 잘 개어서 정리하거나 행거를 이용한다. 옷 정리를 못하는 사람은 절대 패션니스트가 될수 없다.



10. 내 스타일이 드러나는 옷장

지금 옷장을 열어보라.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내 스타일에 맞는 옷장인지 생각해보라. 사람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듯이 옷장의 랙 배치와 공간 활용은 자연스레 내 개성을 보여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옷장만 봐도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인지 알수가 있다. 나만의 옷장 가꾸기에도 소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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