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말하는 부자되는 습관

이대로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부자가 되는 것도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고 생각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말처럼 다른 사람이 말하는 부자의 기준이나 부자가 되는 법을 곧이곧대로 믿고 따를 필요는 없다. 다만, 이 내용을 참고해서 더 나은 삶, 더 나은 나로 활용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합리적 의심이 더해질때 진짜 나의 것이 된다.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켈리 최(한국명 최금례·53)는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되자, 16세 때 혼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낮에는 봉제공장을 다니며 돈을 벌었고, 밤에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다. 라면 한봉지로 일주일을 버티며 열심히 산 최씨는 ‘패션 디자이너’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그리고 프랑스로 넘어갔다. 파리의 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켈리 최는 2010년 친구와 함께 광고회사를 차렸다가 쫄딱 망했다. 빚만 10억원. 그때 그의 나이는 마흔이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전공을 바꿔 ‘도시락’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 이름은 그의 이름을 딴 ‘켈리 델리’(KellyDeli). 초밥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남미 12개국, 1200개 푸드 매장을 두고 있다. 연매출만 6000억원에 달한다.” (출처 : 조선일보 링크)

켈리 최, 유튜브 출연 장면 :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

1. 부자가 된 사람 1000명을 분석하고 공부했다.

2. 꿈이 명확하다. 단순히 ‘부자가 될 거야’라는 게 아니라, 정확해야 한다. 10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1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이걸 딱 정해야 한다.

3. 부자들은 항상 데드라인을 정한다. 명확한 숫자를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게 있다.

4. 부자들은 행동을 한다. ‘액션 플랜’ 세개를 적는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가 할 일을 적는다.

5. 돈 많은 사람들을 자세히 보면 20%는 자기가 번 돈이고 80%는 그 돈을 굴린 돈이다.

6. 투자도 중요하지만 노동으로 번 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다. 꼭 노동을 겸했으면 좋겠다.

7. 워라밸을 해야 하는 건 맞는데, 오후 6시 칼퇴근 하고 저녁에는 즐기겠다는 사람들은 영원히 노동에서 못 벗어 난다.

8. 나는 내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생각하고, 5년을 잡았다. 이때 취미도 안 하고 친구도 안 만났다.

9. 똑똑하게 생각해서 장기전으로 내가 성장하겠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성장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라. 또 실패하면서 배우고. 그러면서 성공이 이루어진다.

10. 명품, 옷 등을 사는 건 지출이다. 그런데 만약에 ‘컴퓨터를 사면 이건 나한테 도움이 될까?’ 이런 건 투자다.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

11. 취직하기 위해 사이트 검색하고 공부하는데 몇 달을 쓰지 않냐. 그런데 지금 할 수 있는 돈벌이를 하면서 하는 게 좋다. 청소부, 편의점 알바, 쿠팡 배달 알바도 좋다. 돈 벌면서 돈 버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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