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3년 그리고 비즈니스 20년

사업을 시작하고 3년동안 창업가가 무슨 일을 반복해야하는지 한 권으로 담았다.

아래 50개의 목록을 보다보면 이게 무슨 습관이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을텐데, 저희가 이 목록을 습관이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사업이 결국 “돈버는 시스템, 똑같은 활동들을 반복하며 점점 결제할 확률을 높이는 시스템 만들기”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똑같은 활동이란 바로 고객의 의견을 청취 하는 것, 모집 공지(광고)를 올리는 것, 광고를 통해 유입되는 고객수를 체크하는 것 등 프로세스를 끊임없이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모든 것을 매일 반복하기 때문에 습관이라고 부릅니다.

사업이라고 해서 대단히 멋있고 폼나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자잘한 일들을 무수히 반복하며 결제 확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게 “사업 시스템 만들기” 입니다.

① 창업이란

1. 창업은 탐험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다. 정상 정복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차례대로 설치하는 것과 같다.

2. 창업 계획은 냅킨 한 장이면 충분하다. 계획서 세우다 정작 행동은 미루는 실수를 범하면 안된다. 행동하며 수정하는 것이 사업계획이다.

3. 창업은 체질을 바꾸는 과정이다. 월급 받던 직원으로 가진 생각과 습관은 몽땅 버려야 한다.

4. 창업에 고통은 필수다. 고통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창업이고, 고통에 익숙해지면 사업 시스템이 완성된다.

이어지는 나머지 46가지 습관들(총 50개)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지난 20년동안 비즈니스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경제경영서 100권을 엄선하고 요약정리했다.

좋은습관연구소는 최근 7명의 비즈니스 코치들과 협업하여 최근 20년동안 출간된 비즈니스 서적 중 명저라 판단되는 책 100권을 뽑고 이에 대한 서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리스트는 김민주(저술가, 번역가), 구자룡(저술가, 컨설턴트), 한근태(저술가, 컨설턴트), 고현숙(저술가, 경영학과 교수), 홍재화(무역회사CEO), 허보희(전 외국계금융사CEO), 이엽(컨설턴트, 번역가). 이렇게 총 7명의 비즈니스 코치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코치들은 전직 CEO부터 대학 교수, 컨설턴트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도서 선별 과정은 맨 먼저 국내외 기관들에서 발표한 각종 리스트를 참조했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부터 월스트리트 저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즈 그리고 국내 언론 기관이나 경제연구소 등에서 발표하는 추천 목록들을 참조했습니다.

이를 기초 데이터로 하나의 주제(예를 들면 혁신, 트렌드, 전략 등)를 잡고서 지금 다시 읽어도 유의미하다고 생각되는 책들을 중심으로 100권의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100권의 리스트입니다. 총 9개 분야로 나눠서 리스트업 했습니다.

혁신 전략

​1.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2. 디테일의 힘 – 사소한
3. 깨진 유리창 법칙
4. 히든 챔피언
5. 디퍼런트
6. 린스타트업
7. 당신은 전략가입니까
8. 제로투원
9. 돈, 착하게 벌 수는 없는가
10. 지적자본론

이어지는 나머지 90권(총 100권)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비즈니스 책 1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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