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 공부가 왜 필요할까요?
저는 행복하게 생을 살아가고자 함이라고 생각 합니다. 행복한 생을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이해와 타인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도구를 갖고서 탐색을 이어갑니다. 이 책은 여러 탐색의 도구를 일상의 수준에서 제시하고 제안합니다.
바로 독서, 글쓰기, 암송하기, 필사하기, 걷기, 달리기, 식물 키우기, 요리하기, 여행하기 등입니다. 일상의 활동이지만 의미를 부여하고 공부와 연결시키면 평생해도 끝내지 못할 인문학 공부가 됩니다. 호기심을 채우고 앎을 통해 생의 이유를 조금씩 알아갈때 우리는 행복감을 느낍니다.
ㅡ 이책을 만든 이유입니다. 인문학 공동체 숭례문학당과 함께 기획하고 엮었습니다.
ㅡ 인문학 공부는 특별한 어떤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공부입니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인문학을 즐기시는 것을 배웠습니다. 위대하고 위대한 코스모스를 다시 한 번 도전하도록 이끌어주었기에 제 서가의 맨 위에 꽂힐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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