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력이 쑥 커집니다” 빅아이디어연구소 김종섭 대표.

기획력이 쑥 커집니다

광고 업계에서 화제가 되는 인물이 있다. 바로 빅아이디어연구소의 김종섭 대표다(81년 생).​

1. 창업 첫 해 120만 원을 벌며 고향인 대구에서 광고 일을 시작했다.​

2. 신생 광고 회사에 선뜻 광고를 맡기려는 곳이 없는 현실에 문전박대를 각오해야 했다.​

3. 그는 새로 오픈하는 가게나 병원 등을 찾아다니며 무료로 광고를 만들어주겠다며, 약속도 잡지 않고 찾아가는 전략을 썼다.

​4. 한마디로 묻지마 영업을 했다.

​5. 이후 그의 광고가 기발하고 이색적이라 주목도가 높고, 바이럴 요소를 광고 속에 잘 집어넣는다는 평을 얻는다.

​6. 새롭게 개업하는 곳이나 리브랜딩을 하는 곳에서 많이 찾는 광고 회사가 되었다.

​7. 지금은 대구를 벗어나 전국을 대상으로 지자체, 중소기업, 병원, 전문직 사무실 등으로 광고를 만들고 있다.

​8. 서울, 강원도, 제주 그의 광고가 없는 곳이 없다.

​9. 김종섭 대표는 자신이 이룬 작은(?) 성취에 대해 “기획력+실행력”을 말한다.

​10. 이 책에서는 그가 정리한 “크리에이티브 기술”은 물론이고, 실행력을 유지하게 해준 “광고인의 습관”도 밝히고 있다.​

11. 덧붙여, 광고주를 잘 설득하는 방법, 아이디어가 상시적으로 나오는 시스템(습관) 등도 소개한다.

​12. 제일기획의 이채훈CD가 추천사를 썼다.(<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의 저자)

​13. 좋은습관연구소와는 이 책 이후로 “부자 광고주로부터 배우는 좋은 습관”을 추가로 쓸 예정이다.

​* 그의 기발한 광고 보는 법…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720889
https://www.instagram.com/bigidea_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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