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월 400만 원 배당을 받습니다.

황금별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40대 직장인이 있습니다. 그는 42세에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를 시작, 배당을 받으면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46세에 월 배당 400만 원을 받습니다. 그러고는 회사를 떠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파이어족이 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아래는 그의 투자 이력을 정리한 연표입니다.

  • 은퇴 준비 : 2019년

  • 2019년: 40대 평범한 직장인으로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던 중 사일로 문화(부서별 이기주의)와 직장 상사와의 갈등 등으로 가벼운 공황장애를 겪음.

  • 2019년 1월(당시 42세): 50세가 되기 전, 좋아하는 여행과 좋아하는 일을 함께 하며 사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기 시작.


  • 초기 투자 경험 : 2020년

  • 2020년 3월: 대형 서점에서 여러 재테크 책을 사고, 오프라인 재테크 강의도 참석하는 등 자산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투자 방법 등을 모색. 그러던 중 미국 배당주 투자를 접하게 되고 이를 경험해보기로 함(국내 주식 투자 경험은 이미 10년 정도 됨).

  • 2020년 4월: 30만 원을 환전, 미국의 통신기업 AT&T를 매수, 첫 배당금의 짜릿한 경험을 맛봄. 본격 투자에 앞서 1인 법인을 셀프로 설립함(자본주의의 꽃인 ‘법인’을 직접 경험해보기로 함. 세금 헷징의 이유도 있었음). 이때의 경험은 현재 〈법인으로 미국 주식 투자하기〉 콘텐츠 강의로 연결되어 월 5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올려주고 있음.

  • 2020년 5월: 저축 1천만 원으로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맥도드 등 미국의 배당킹 종목에 투자.

  • 2020년 7월: ETF 공부를 시작.

  • 2020년 9월: 개인연금, 종신보험 등 갖고 있던 금융 상품을 모두 해약한 후 투자금을 7천만 원으로 늘림.

  • 2020년 11월: 미국 주식 투자와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준비하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황금별의부자노트〉 유튜브 채널 개설.

  • 2020년 12월: 약 1년 동안 미국 배당 투자를 경험한 후 배당 소득으로 은퇴 준비를 하기로 결심. 그 시점을 2025년으로 잡음.


  • 본격적인 미국 배당 투자 시작 : 2021년~ 2022년

  • 2021년 1월: 서울 소형 재건축 아파트 한 채만 남기고, 실거주 아파트를 매도한 후 전세로 이사. 총 3억 원의 종잣돈을 마련, 본격 투자에 돌입.

  • 2021년 1월: 3억 원으로 미국 배당 ETF에 투자, 배당금을 받으면 다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시작.

  • 2021년 1월 ~ 2022년 11월: 23개월 동안 받은 월배당금으로 매월 ETF 한 종목을 집중 매수, QYLD를 1,000주까지 모음.


  • 퇴사 및 파이어족으로 살아가기 : 2023년

  • 2023년 1월: 그동안의 투자 과정을 점검했더니, 꾸준한 적립 투자의 중요성, 시장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 시장을 떠나지 않고 인내심을 갖고 버텨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음. 배당 투자자로 본격적인 은퇴 준비를 시작.

  • 2023년 4월: 만 20년을 다닌 직장에서 희망퇴직을 신청.

  • 2023년 5월: 퇴직금과 희망퇴직 위로금으로 2억 원을 추가, 투자 원금 5억 원까지 확장. 고배당 ETF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배당금을 받으면 1/3은 달러 저축, 1/3은 ETF 재투자, 1/3은 생활비 사용으로 계획 수립.

  • 2023년 6월: 증권사, 백화점 문화센터 등 다양한 곳으로부터 강연 및 유튜브 출연 제안을 받음.

  • 2023년 10월: 미국 주식 배당 투자 강사 및 증권사 강의, 유튜브 경제 채널 출연 등 강의 활동 시작.


  • 경제적 자유와 인생2막 : 2024년

  • 2024년 1월: 디올뉴그랜저 차량을 법인으로 렌트, 비용 납부를 위해 고배당 ETF에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

  • 2024년 7월(현재): 채널 구독자수 3만 명 돌파, 콘텐츠(유튜브 등) 수익 월 100만 원 달성, 미국 주식 월배당 소득 450만 원 달성. 별도의 강의 소득 월 500만 원까지 합하게 되면 대략 월 1천만 원의 현금 흐름이 발생.

그는 자신과 같은 투자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꾸준함”(습관)만 갖고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월 배당 400만 원을 받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으며, 지금은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있을까요?

교보문고에 진행하는 그의 공개 강의에 초대합니다.

작가님의 공개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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