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별?
*43세(2020년): 배당 ETF 투자 시작, 갖고 있던 금융 상품 모두 해지, 7천만 원의 재원을 마련
*44세(2021년): 실거주 아파트 매도 3억 원의 추가 재원 마련
*45세(2022년): ETF 한 종목을 집중 매수, QYLD 1,000주 확보
*46세(2023년): 희망 퇴직금 2억 원까지 추가 투자. 월배당 400만 원 돌파
*47세(2024년): 월배당 450, 콘텐츠(유튜브 등) 100, 강의 500만 등. 매달 1천만 원 소득 확보
황금별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평범한 40대 직장인이 있습니다. 그는 43세에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를 시작, 배당을 받으면 재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원금을 불려 46세에 월 배당 400만 원까지 확보합니다. 그러고는 회사를 떠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파이어족이 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는 자신과 같은 투자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꾸준함”(습관)만 갖고 있다면 그리고 “느리게 부자 되기”에만 동의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