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임은 직원이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지, 아무렇게나 일하도록 내버려두는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일정을 서로 협의를 통해 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효과적인 업무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ㅡ <위임의 기술> 84쪽, 김진영, 좋은습관연구소
위임이 방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근데 리더(팀장, 임원, 사장)의 적절한 개입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가장 쉬운 방법은 언제쯤 점검한다고 일정을 서로 약속하는 것이다. 이를 거부할 직원(팀원)은 없다. 리더는 서로 점검하기로 그날까지는 어떻게든 꾹 참고 견뎌야 한다. 이를 어기게 되면 리더와 직원 사이의 신뢰는 무너진다. 정말 급박한 사항이 아니라면 기다려야 한다.
ㅡ <위임의 기술>을 연말에 찾는 분이 많아졌네요. 어제(12월 19일) 예스24 100부 주문에 이어, 오늘(12월 20일)은 교보문고에서 50부, 알라딘에서 30부 주문이 들어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