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경기라는 단어를 조금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자.
“불경기라서 매출이 안 나온다”라는 말 대신
“불경기라서 소비자를 더 유심히 관찰했다.”
“불경기라서 소비자가 돈을 아끼려는 심리를 이용했다.”
“불경기라서 저가 상품을 미끼 상품으로 개발했다.”
“불경기라서 오히려 고가 상품 마케팅을 했다.”
“불경기라서 저가 구독형 상품을 만들었다.”
<기획력이 쑥 커집니다>를 집필한 빅아이디어연구소 김종섭 대표의 말입니다.
역시 광고인들은 단어 하나로 생각과 행동을 바꾸도록 하는 힘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종섭 대표의 멋진 생각과 문장을 더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어떨까요?
<기획력이 쑥 커집니다>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