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에 대한 칭찬과 교정 피드백, 적정 비율은?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며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일상에서의 실천은 참 어렵습니다. 혹자는 아무리 후배 팀원/직원을 뜯어봐도 칭찬할 게 하나도 없다. 가르쳐 줄(교정할) 것만 가득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함께 가기 위해서는 칭찬을 찾아내서 적절하게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칭찬과 교정 어느 정도 비율이 적절할까요?

이 내용을 <위임의 기술: 믿고 맡기는 리더의 습관> 김진영 작가님이 간단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아래 글을 한 번 읽어보세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칭찬 피드백과 교정 피드백의 이상적인 비율은 6:1이라고 합니다. 칭찬의 비율이 생각보다 높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반면,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칭찬할 거리가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라며 난색을 보이는 리더도 여럿 만나봤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정 피드백을 하기 전에 ‘칭찬’ 대신 ‘인정’할 부분을 언급하며 시작해 보세요. 상대는 존중받고 있다는 안도감으로 리더의 지적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칭찬과 교정 6:1 비율로 한 번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리더라면 꼭 갖춰야 할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습관을 연구하고 책으로 펴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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