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존 휘트모어 경은 코칭을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따라서, 코칭의 핵심은 상대방이 자신의 잠재력을 고민하고 나아가 발견하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질문들을 수집하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행히 인터넷에는 좋은 질문들 예시가 많이 공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코칭 대화 기법인 ‘GROW 방법론’을 검색하면 다양한 질문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도서 <위임의 기술>에서 발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