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습관연구소에서 글쓰기 관련 책들을 여러 권 출간했는데요. 오늘은 어떤 글쓰기 책이 있으며, 이 책들은 어떤 습관을 제안하는지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사 습관을 다루는 책입니다. 작가는 여러 좋은 책들에서 총 30개의 문장을 뽑고, 이 문장을 먼저 따라 쓰기를 제안합니다. 문장들은 글쓰기에 영감을 주고 스킬을 알려주는 문장들입니다.
ㅡ 글쓰기를 꾸준히 해보고 싶고,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선택받는 글에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SNS에 글을 올려도, 출판사로 의뢰 원고를 보내도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이책을 통해 나의 전문성을 키우는 글쓰기 습관을 익혀보세요.
ㅡ 열심히 쓰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분,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지 나에게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변호사는 논리적인 글로써 판사를 설득해야 합니다. 변호사는 인간적인 글로써 의뢰인을 설득해야 합니다. 변호사라고 생각하면 딱딱한 글 쓰기만 하신다고 생각할텐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ㅡ 변호사의 논리적인 서면 글쓰기부터, 의뢰인을 설득하고 자신을 알리는 블로그 글쓰기까지. 타인을 설득하는 글쓰기를 익히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