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획자의 습관 – 핵심 정리

1부 / 광고 잘 만드는 습관(프로세스)

  • 가장 솔직할 때 가장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 진짜 좋은 광고는 진짜 좋은 미팅에서 나온다.
  • 다수결보다 자신을 믿는 선택을 하자.
    • 간과해서 안되는 것은 회의실에 들어올 때 충분한 자료 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광고를 의뢰한 브랜드가 어떤 상황에 빠져 있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들어야 한다.
    • 다수결로 선택된 아이디어는 그저 무난한, 아무에게도 비난받지 않을 것 같은 리스크가 없는 것이다.
    • 리스크가 없으니 얻는 것이 있을 리 없다.
    • 감이 떨어지는 리더라면 안 좋은 아이디어를 선택하고, 결과적으로 나쁜 결과를 낳는다.
  • 프레젠테이션할 때 꼭 챙겨야 할 두 가지가 있다.
    • 듣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 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사랑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두 번째.
  • 제작의 과정을 디테일하게 집착하되, 그 과정은 즐겨야 한다.

​2부 / 광고 기획 잘하는 습관(아이데이션)

  • 광고는 빛(생명)을 불어 넣는 일이다.
  • 광고주보다 더 만족시켜야 할 단 한 사람은 광고주의 고객, 즉 최종 소비자이다.
  • 브랜드 가치를 단숨에 올리는 방법은 유명 브랜드의 어깨 위에 올라타는 방법이다.
  • 광고는 마음속 별을 캐는 일이다.
  • 브랜드가 호감을 얻으려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중요하다.
  • 간절함은 기획의 어머니다.
  • 예상할 수 있는 말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들을 때 임팩트가 생긴다.
    • 진부한 말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느냐, 뉴욕의 타임스퀘어 옥상에서 하느냐에 따라 임팩트가 달라진다.
    • 진부한 말이어도 상관 없다. 어디에서 그 말을 할 것인지만 생각해보자.
  • 진짜 좋은 기획은 시대정신을 반영한다.
  •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할 광고들도 있다.
    • 변변한 무기(매력적인 경쟁력, 차별점)가 없는 상태에서 광고를 만들면, 오히려 경쟁 제품에 비교를 당해 지는 게임만 하게 된다.
    • 명확하고 뾰족한 콘셉트부터 갖추어야, 노출도 되고, 단골도 생긴다.
  • 전문 영역의 광고일수록 고객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어떻게 하면 광고처럼 보이지 않을까?
  • 한 단어를 주입시켜라.
  •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내일을 보는 브랜드를 생각하라.
  • 인공지능 시대의 광고 만들기
    • 결국 “어떻게 비즈니스 할 것인가”의 문제다.
    • 온라인 시장에서 전쟁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어떤 무기로 싸우느냐
    • 무기는 ‘콘셉트’다.

3부 / 광고인으로 잘사는 습관(커리어)

  • 광고인의 습관
    • 광고인은 “지독한 수집가”다.
    • 수집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다른 선택”이다.
    • “낯선 것에 대한 익숙함”이 필요하다. 낯선 것을 즐겨야 한다.
  • ‘재능 없음’을 이겨내는 습관
    •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 습관을 만들면 된다.
  • 나의 매력 만들기
    • 사업에서 시간은 돈보다 귀하다
    • 일단 해보면 현장의 소리를 듣게 되고,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고, 무엇이 틀렸는지 맞는지도 알게 된다.
    • 남들처럼 되려 하지 말고 남들과 경쟁하려 하지 말자.
    • 온전히 당신이 되어라. 완전히 당신을 이겨라. 이것이 남들과 싸워서 절대 지지 않는 방법이다.
  • 예비 광고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광고는 소비자가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찾는 게임이다.
    • 우리 뇌는 본능적으로 불확실한 것을 싫어한다.
    • 광고주 설득은 “A브랜드 역시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런 방법을 써보니 해결되더라.”
  • 한 사람부터 만족시켜야 한다.
    • 고객들이 아니고 고객이다. 복수가 아니라 단수다. 한 사람부터 만족시켜야 한다.
    • 내가 먼저 고객이 되어서, 그 사업을 바라보아야 한다.
  • ‘찐’ 마케팅에는 이자가 붙는다
    • ‘사람’, ‘사랑’, ‘고객’이라는 이 세 가지 키워드는 불경기 시대에도 변치 않는다.



블로그 검색을 하다가 어느 독자분께서 책을 읽고 메모를 남겨준 걸 다시 가져와서, 약간의 편집을 거쳐 소개합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abovethesurface/22371621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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