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ETF 투자자이자 강남, 서초, 송파 지자체 문화 센터의 재테크 강사로 그리고 SNS와 온라인 오픈채팅방 등에서 활발히 투자 교육을 전파중인 젊은(30대) 작가님 한 분을 뵈었습니다. 학습과 투자 경험은 5년 째이며, PDF 도서를 내 본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젊은 부자’ 내지 ‘엄청난 자산가’라고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재테크 교육을 하는 사람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다고 했습니다. 투자 자문사는 아니기 때문에 무슨 종목 추천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도 그랬던 것처럼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돈에 대한 생각, 투자에 대한 방법론을 나누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의 인스타 프로필에 있는 소개입니다. “음악 전공 ➡︎ 월 수강생 100명 30대 재테크 강사”
한 시간 반 가량 이어진 대화를 통해서 심지 깊은 똑똑한 젊은 MZ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와 함께 하기로 한 책은 <경제 지표를 읽고 ETF에 투자하는 습관>입니다.
아래 내용은 미팅 이후 가안으로 써본 이 책 소개 글입니다.
이 책은 경제 지표를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ETF 투자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투자 경험이 어느 정도 있지만, 아직 시장 흐름을 완전히 읽기는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경제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실전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주요 경제 지표인 GDP 성장률, 물가 상승률, 실업률, 금리 변동, 소비자 신뢰지수, 기업 실적 등이 ETF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며, 특정 지표가 강세일 때와 약세일 때 각각 어떤 ETF가 유망한지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또한, 단순히 지표를 따라가기보다 시장 트렌드와 글로벌 경제 흐름을 고려한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단기적인 투자 팁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스스로 경제 뉴스를 해석하고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복잡한 경제 데이터 속에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는 법, 지표 간의 상관관계를 활용하는 법, 글로벌 경제 흐름과 ETF 시장의 연결고리를 찾는 방법 등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투자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제 지표를 제대로 이해하면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흐름을 읽는 힘을 기르고, ETF 투자의 새로운 기회를 발견해 보세요.
통상 책이 나오기 까지는 대략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걸립니다.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요. 이 책 또한 문제 없이 잘 진행이 된다면 연말이나 내년 초 정도 출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여러 경제 지표나 경기 흐름, 시장 분위기 등이 지금보다 좀 더 좋아졌으면 합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겨울입니다.
* 좋은 습관을 연구하고 책으로 펴내는 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