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내 일자리를 대체한다고?

인공지능이 내 일자리를 대체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 걸까요? ㅡ 단순히, 툴을 쓰는 것만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툴은 금방 진화합니다. ㅡ 핵심은 기술의 용도를 이해하는 인문학이고, 이를 조직의 힘으로 구체화내는 실행력입니다. ㅡ 이 두 책이 좋은 해법을 제시합니다.

<인공지능은 생각하지 않는다> 마카오 공대 김송규 교수님이 쓰셨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세간의 잘못된 이해와 그로 인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을 얘기합니다. 화려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쓰임과 쓰임을 찾을 수 있는 안목입니다. <데이터는 예측하지 않는다>를 잇는 또 한 권의 역작입니다.

<AX 100배의 법칙>은 SK디스커리에서 디스커버리랩 담당 및 SK바이오사이언스 디지털혁신실장(VP)을 맡고 있는 황재선 부사장의 책입니다. 실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그 순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개인의 역할은 어떻게 진화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실제 현업에서 건저올린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 좋은 습관을 연구하고 책으로 펴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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