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습관연구소는 작은 회사인데, 왜 이렇게 책을 많이 내요?”

“좋은습관연구소는 작은 회사인데, 왜 이렇게 책을 많이 내요?”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고 해서 브랜드 파워가 높은 것은 아니다. 브랜드 파워란 엄밀히 얘기하면 ‘단골의 숫자’다. 코카콜라나 애플의 브랜드 파워가 강력한 이유는 코카콜라나 애플만 고집하는 단골이 많기 때문이다.

단골을 많이 만들려면 우리 상품을 경험한 사람을 많이 만들면 된다. 다시 말하면 상품을 많이 팔고, 상품을 사용하며 고객이 얻는 만족도를 극대화하면 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란 멋진 슬로건이 아니라, 우리 상품을 경험한 고객의 머리 속에 남는 이미지다. 그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1)상품의 경험을 통해서 2)미디어 노출을 통해서.

이 중 상품 경험을 통해서 생기는 이미지가 미디어 노출을 통해서 얻는 이미지보다 훨씬 강력한 것은 당연하다.

또한 상품 경험을 통한 방법은 ‘돈을 벌면서’ 하는 것이고, 미디어 노출을 통한 방법은 ‘돈이나 시간을 쓰면서’ 하는 것이다. 따라서, 브랜딩도 3.0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는가, 1.0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는가에 따라 그 효과와 효율성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게 된다.

(글 : 이상훈 작은마케팅클리닉 대표)

마케팅이 곧 출간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습관을 경험하는 고객(단골)을 많이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책은 안 사시더라도, 다음 책, 혹은 과거의 책을 볼 수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ㅡ 한 권, 한 권 사는 가격적 부담을 줄이고자, 전자책 정액제 서비스에도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ㅡ 월 만 원이면, 좋은습관연구소 책을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이 되는 내용을 신간 준비 원고에서 만나 반가움에 이렇게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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