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10년을 책임질 기술에 투자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 출간
AI·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 미래를 바꿀 기술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막상 ‘투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는 여전히 막막하다. 신간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좋은습관연구소)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양자컴퓨팅이라는 3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와 성장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초보 투자자도 실천할 수 있는 장기·분산·간접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단기 매매나 타이밍을 맞추는 기술이 아니라, 10년 이상을 내다보며 ‘습관처럼 투자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한 권으로 세 가지 기술을 모두 다루는 만큼, 어려운 기술 설명이나 복잡한 투자 분석 없이 경제나 투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만 서술하고 다뤘다는 점이 또 다른 특징이다.
저자 곽재혁은 경영학 박사이자 CFP(공인재무설계사)로,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과 NH농협은행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거쳐 현재 KB국민은행 자산관리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성장주를 “초보 투자자가 소액으로, 적립식으로 가장 접근하기 좋은 투자 테마”라고 설명한다.
책에서는 과거 ‘4차 산업혁명’ 시기 엔비디아 사례를 통해 기술 성장주의 본질을 짚는다. 당시 거품 논란 속에서도 장기적으로 기술의 축적과 산업 확장을 믿고 투자했다면, 시간이 어떻게 결과를 바꾸었는지를 데이터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흔히 반복되는 “그때 샀더라면…”이라는 후회를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은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성장주와 가치주의 차이, 변동성을 견디기 위한 분산 전략, ETF와 펀드를 활용한 간접 투자, 연금 계좌(IRP)를 활용한 장기 투자 방법까지 실제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 당장 투자하라’는 조급한 메시지 대신, 변화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은 “변화의 큰 흐름 속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고 어디에 기회가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나침반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으며, 금융권 전문가들 역시 장기적 관점에서 기술 성장주 투자의 현실적 해법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급변하는 기술 혁명의 시대, 투자를 미루거나 피하는 대신 이해하고 준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은 투자 입문자부터 장기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독자까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 되어준다.
도서 정보
- 제목: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
- 부제: 앞으로 10년을 책임질 인공지능·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
- 저자: 곽재혁
- 출판사: 좋은습관연구소
- 발행일: 2026년 1월 1일
- 쪽수 / 가격: 282쪽 / 21,000원
- ISBN: 979-11-93639-62-7
문의
- 담당: 이승현 (좋은습관연구소 대표)
- 전화: 010-6250-5107
- 이메일: lsh5107@gmail.com
- 홈페이지: buildhabi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