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성장주에투자하는습관
1. 1950년대 피셔는 당시 트랜지스터의 개발과 더불어 슬림화, 무선화, 소형화된 TV나 무선 수신기(삐삐) 등의 전자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에 혁신을 일으키는 한 기업에 주목했다. 바로 모토롤라였다. 모토롤라에 투자하기로 결심한 그는 1956년 주당 42달러에 주식을 사들인 이후 무려 44년을 보유했으며, 관련 기록 및 자료들에 의하면 최대 2,500배의 수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16쪽)
2. 워렌 버핏은 “시간은 뛰어난 기업에게는 친구이지만, 평범한 기업에게는 적이다”라는 말을 자주 했는데, 이 역시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으며, 옥석을 잘 가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20쪽)
3. 인공지능·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은 각각의 독립적인 분야라기보다 상호 의존하며 함께 발전해 가는 관계에 있다. 따라서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는 투자자라면 이 세 가지 기술에 균형 있게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우리가 각 기술과 산업의 성장이 다른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통합적 관점에서 투자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6쪽)
ㅡ 새로운 산업 태동기에는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만이 나의 자산과 가치를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 됩니다.
ㅡ 한 권으로 3대 미래 기술과 관련 산업의 밸류 체인, 주목할 기업 등을 파악한다.
| 이책 <기술 성장주에 투자하는 습관>을 집필한 곽재혁 전문위원은 경영학 박사이자 CFP(공인재무설계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NH농협은행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거쳐 현재 KB국민은행의 자산관리 수석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2017년 KB금융그룹 내 WM스타자문단에 선정되었으며, KB경영연구소의 골든라이프 선임연구위원과 금융감독원의 금융 교육전문강사로도 위촉되어 강의와 집필로 여러 사람들의 자산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는 전공인 경제·경영과 더불어 최근에는 공학사(AI 전공)를 취득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있으며, 이러한 융합적 배경 지식과 오랜 업무 경력의 산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휴머노이드·양자컴퓨팅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는 개인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필요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적 투자’와 ‘경제적 여유를 위한 자본적 투자’를 병행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도서 정보 자세히 보기… 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 리디북스 / 밀리의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