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작가 정화영, 소안도에서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소안도에서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6시간이 넘는 긴 여정을 혼자 운전하며 버텨야 했다. 라디오 주파수도 잡지 못한 채, 묵언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