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 필사하면 좋은 명문장 30 (2) 11. 나의 흑역사 쓰기 - 남의 실수를 보는 것 만큼 재미있는 건 없지 않나? 나의 흑역사를 밝힐 때 공감도 찍힌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