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읽는 나만의 방법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 3권

시장의 변화, 고객의 변화, 사업의 변화를 파악하고자 하는 욕구는 사업을 하거나 기획 업무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다. 잘만 파악하면 신사업이나 신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시장을 리드하는 선발자로 독점적 지위를 상당 기간 유지할 수도 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은 스스로 어떤 노하우를 갖고서 트렌드를 읽거나 분석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서점에서 팔고 있는 트렌드 서적 몇 권을 읽고서는 자신이 트렌드를 매우 잘 안다고 착각하는 일이 많다. 트렌드의 본질은 사라지고 트렌드 버즈(buzz, 소문)만 있는 것과 같다.

​즉, 책에 소개된 트렌드가 잘못되고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사업에 진짜 도움이 되려면 이를 남들보다 먼저 알고, 또한 사업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판단이 앞서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공개된 트렌드는 버즈라고 생각하고, 사업 기회가 될 만한 트렌드는 내가 직접 파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의미 있는 성과로 연결이 된다.

(글 : 밸류닥터 구자룡, 경영학 박사)

​* 트렌드를 읽는 나만의 방법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ㅡ <트렌드 읽는 습관> 일상 관찰을 통해 트렌드를 읽는 12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ㅡ <IT 트렌드 읽는 습관> IT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어떻게 읽어야 하고,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ㅡ <시장 조사 잘하는 습관> 트렌드 읽기에서 한 발 더 들어가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트렌드의 실체를 직접 검증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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