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하는 연금 관리 습관 20가지

“퇴직금이 IRP로 들어왔는데, 당장 깨서 대출 갚거나 창업 자금으로 쓰면 안 되나요?”

“예금 금리는 2~3%대인데 물가는 오르고… 원금 손실 안 보면서 안전하게 굴릴 수는 없나요?”

“연금저축이랑 IRP, ISA까지 통장이 너무 많은데 매달 얼마씩 어떻게 나눠 넣어야 절세 효과가 가장 큰가요?”

“주식이나 ETF로 굴리다가 괜히 은퇴 직전에 폭락해서 원금 까먹으면 어쩌죠?”

“은퇴 후 건보료 폭탄을 피하려면 연금을 어떻게 찾아 써야 하나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연금 관리 습관 20가지!!

1단계: 연금 스노우볼을 굴리는 ‘시드머니 구축’ 습관 (30대+)

1. 매월 급여의 10%는 무조건 없는 돈 셈 치고 강제 저축하라
2. ‘목표 자금 6억 원’의 이정표를 새겨라
3. 복리의 마법을 믿고 ‘투자 기간(시간)’을 최대 주주로 고용하라
4. 감정이 개입할 틈이 없도록 ‘정액 적립식 투자’를 자동화하라
5. 청년기 연금은 수비수 없이 ‘최전방 공격수’ 위주로 선발하라

2단계: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운용과 절세’ 습관 (40대+)

6. 매년 연금저축 600만 원, IRP 300만 원의 ‘표준형 납입’을 실천하라
7. 세액공제 한도가 넘어도 연 1,800만 원까지 주머니를 꽉 채워라
8. 3년마다 돌아오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토스하라
9. 이직할 때 받는 퇴직금은 무조건 ‘별도 IRP’에 격리 보관하라
10. 퇴직금을 담은 IRP는 55세 전까지 “농부는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마음으로 사수하라

3단계: 밸런스를 잡는 ‘공수 포메이션 구축’ 습관

11. 연금 투자의 대전제는 ‘종목’이 아니라 ‘자산배분’임을 명심하라
12. 포트폴리오의 7:3 비율, ‘밥(코어)’과 ‘반찬(위성)’을 구별하라
13. 연금 계좌 안의 보유 상품 수는 10개 이내로 통제하라
14. 6개월~1년에 한 번, 내 의지를 꺾고 ‘기계적 리밸런싱’을 감행하라
15. 주식형은 ‘환오픈(UH)’, 채권형은 ‘환헤지(H)’의 공식을 잊지마라

4단계: 현명하게 꺼내 쓰는 ‘절세 인출’ 습관 (55세+)

16. 만 55세가 되면 단돈 1만 원이라도 좋으니 즉시 연금을 개시하라
17. ‘연간 인출액 1,500만 원’의 통제관이 되어라
18. 회사 퇴직금 원금은 1,500만 원 한도 제한에서 예외임을 기억하고 당당히 꺼내 써라
19. 은퇴 후 연금 인출기에는 변동성을 통제하는 ‘월 배당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라
20. 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 내 계좌의 ‘자금 원천별 잔액’을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라


위 내용을 보고, 이해가 안 되는 분이거나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반드시 책을 읽고 연금 관리 정보를 얻으셔야 합니다.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핵심 20가지만 뽑았습니다.

이 책을 집필한 김수한 작가는 금융회사 임원으로 일하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는 해촉 통보를 받은 후, 노후 준비와 연금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합니다. 이후 일로써 뿐만 아니라 인생 사명으로써 연금의 중요성과 효율적 관리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한은행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연금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동양종금증권, CJ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까지 총 27년간 은행, 증권사, 운용사 등에서 일했습니다. 저서로는 『연금 스노우볼 ETF 투자습관』 『금융인이 말하는 금융인』 (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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