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최적의 답을 찾는 시대. 리더의 진짜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어 성과를 완성하는 것!!
대니얼 카네만의 ‘이중과정이론’, 에드워드 데시의 ‘자기결정이론’
팀원의 뇌를 ‘방어 모드’에서 ‘창의 모드’로 전환하는 과학적 설계도
“맥심(MAXIM) 프레임워크”
기술이 인간을 압도하는 AI 시대, 역설적으로 리더의 무기는 가장 인간적인 연결이어야 한다.
철저한 뇌과학적 데이터와 34년의 치열한 현장 검증을 통해, 숫자로 쥐어짜는 감시 시스템이 어떻게 조직의 혁신을 마비시키는지 낱낱이 파헤치고 그에 대한 가장 명쾌한 과학적 설계도를 제시한다.
LG전자, 구글 등에서 발견하고 확인한 내용으로. LG 출신의 두 연구자분들이 정리하고 사례를 모았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신간입니다.
요즘 정말 좋은 책도 많고. 그에 비해 읽는 사람은 부족하고. 인공지능 등 다른 지식 정보 채널에 비해 무엇을 더 줄 수 있는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이책도 300쪽 가까운 분량으로 기억에 남을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편집했습니다. 지식 나열이 아니라, 위기가 있고 이에 대한 고통이 있고.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 라는 기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단편 단편의 짧은 글과 다르고, AI가 뽑아내는 보고서와는 다른 무엇이죠. 그래서 몰입감을 갖고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몰입감은 제가 만드는 모든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이를 위해 글도 많이 손 보고, 특히 구성을 많이 조정합니다. 반복 메시지는 줄이고요.
쓰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은 책 하나를 며칠에 걸쳐서 읽지만, 독자는 몇 시간 안애 뚝딱 읽어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말을 서술만 달리해서 반복하는 걸 많이 조정합니다. 이 부분은 AI가 잘하는 글쓰기이기도 해서. 특히 신경을 씁니다.
암튼 말이 많이 길었습니다.
이 책은 1부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제기되는 리더십의 위기를 다룹니다. 더이상 통제와 관리가 왜 필요 없게 되었는지.
2부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유명 글로벌 기업들의 노력과 실패, 성공 사례를 다룹니다. 그러면서 맥심이라는 새로운 리더십 정의를 새로 이끌어냅니다. 특히 이 맥심은 당위가 아닌 과학으로 그동안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개 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 제시합니다.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뇌과학 기반의 동기부여 기술을 우리 팀과 조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4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맥심의 실천을 위해 팀원과의 대화와 소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봅니다. 위기의 배경과 이를 풀어가는 솔루션. 솔루션의 정의와 사례까지 완벽하게 담았습니다.
여기까지 따라 오신 분이라면 꼭 검색해서 책 한 번 살펴보십시요.